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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신문 - 모눈종이 센터 모집
관리자 2020-11-21조회수: 3995

 

코로나 한파 속 자영업 힘들다지만..직장인 10명 중 7 "창업 꿈꾼다"

 

퇴직 걱정 없고 직장생활 보다 큰 돈 벌 수 있어 기대온라인쇼핑몰· 프랜차이즈· 외식업· 숙박업 등 관심 多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창업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2013명을 대상으로 '창업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70.1% '향후 창업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창업을 희망하는 이유로는 Δ퇴직 걱정없이 평생 일할 수 있어서(24.5%) Δ직장생활을 하는 것보다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서(24%) Δ자유롭고 여유롭게 일하고 싶어서(15.8%) Δ성취감·만족감 등을 느끼고 싶어서(13.0%) Δ코로나로 인해 직장생활이 불안정해져서(10.8%) 등의 순이었다. 또 창업을 할 경우 기대하는 월 순수익은 '300~500만원'(40.1%)이 가장 많았다.

 

창업 희망하는 업종으로는 Δ온라인쇼핑몰(20.2%) Δ카페·치킨집 등 프랜차이즈(19.9%) Δ음식점·푸드트럭 등 외식업(18.2%) Δ펜션·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10.6%) Δ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련 사업(9.9%) Δ오프라인 소매 판매업(8.6%) Δ학원 등 교육서비스(7%) Δ편의점(5.6%) 등의 순이었다.

 

창업할 경우 가장 걱정되는 부분으로는 '지나치게 비싼 임차료'(43%)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뒤이어 Δ대기업에 유리한 시장환경(19.6%) Δ자금지원 부족(13.1%) Δ실패에 지나치게 엄격한 문화(7.7%) Δ창업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 부재(7.5%) Δ정부의 지원·정책 미비(6.3%) 순으로 이어졌다.

 

(자료제공=벼룩시장뉴스1

 

 

모눈종이 센터 운영자(지역신문사 운영)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비대면 최고의 사업  가로세로 수많은 칸을 이루고 있는 모눈종이처럼 스마트폰 화면을 7,200개 모눈으로 쪼개어 각 모눈마다 정보를 저장하는 기술이 탄생했다.

 

이는 검색결과 수천개를 색션별 모눈에 뿌리고 모눈을 터치하면 바로 정보가 뜨게 할 수 있는 기술로 창업을 위해 마땅한 가게를 찾기까지 20~30분은 족히 걸리는 엄지족과 눈이 어두워 스마트폰으로 검색자체를 시도하지 않는 어르신들에게 혁신적인 검색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10초 검색타이틀로 출발한 모눈종이는 구인구직, 자동차, 부동산, 라이프, 쇼핑, 여행 등 다양한 검색 카테고리가 생성되어 지역 종이신문이 모바일로 구현되어 수많은 스마트폰 족이 지역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 5,000만 국내시장을 겨냥한 모눈검색은 정보노출 당 10원에 책정하여 기존 검색광고시장의 1/1000정도인 파격적인 가격으로 서비스하여 인터넷광고 업계의 파란을 예고하면서 지역센터 관리자가 10원 중에서 5원의 불로소득을 가져가는 창업으로 회사관계자는모눈종이 주요목표는 60억 스마트폰 사용자의 글로벌 검색시장 진출이다라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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