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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피 공지사항

오픈마켓과 스마피몰의 차이점
관리자 2020-07-27조회수: 16739

물가감시센터의 분석 결과 오픈마켓 3사는 모두 최초 고정비없이 3%~20%의 판매수수료만 판매자에게 부과하고 있으며 3사 모두 의류 12%, 가구 12%, 휴대폰 8% 등 대부분의 품목에 판매수수료를 동일하게 부과하고 있어, 오픈마켓 매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판매수수료의 담합이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물가감시센터는 오픈마켓의 경우 완전경쟁시장으로 판매자는 최저가로 제품을 판매할 가능성이 높아 판매자에게 부과하는 수수료가 줄어들 경우 제품가격에 반영이 돼 소비자 가격이 인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수료율을 조정하여 판매가격 인하를 유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수수료로 회사를 꾸려나가는 오픈마켓의 생리상 위와 같은 수수료 조정은 사실상 기대하기 힘들다는게 업계의 중론이다.

 

현물광고에서 출발한 모눈종이는 광고사업으로 충분한 수익창출이 되기 때문에 현물로 광고에 참여한 판매자(광고주)들에게 개인별로 상품을 전시 할 수 있는 "마이스토아"를 선물하고 각각의 판매자들 마이스토아에 전시된 상품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스마피몰"을 무료 서비스하면서 판매수수료를 받지 않아 소비자에게 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공급 할 수 있는 길을 마련 하였다.

 

따라서 스마피몰에 참여한 모든 판매자는 본인들이 지마켓이나 쿠팡 등 오픈마켓에 올린 판매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올려야 마땅하다. 이는 광고보는 만큼 리워드 되는 모눈종이 회원은 국민 모두가 참여 할 수 밖에 없고 가격이 저렴한 스마피몰은 5,000만명 소비자가 몰리는 국민 대표 쇼핑몰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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