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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피 공지사항

매일 2억원 경품잔치 재원의 근거와 파워유저
관리자 2020-06-23조회수: 4687

현재 우리나라 연간 광고시장이 12조원입니다. 이러한 현금광고시장을 현물광고시장과 현실성있게 비교해 볼 때 현금이 없어 광고를 못하고 있는(참아버리는..) 잠재적 현물광고시장은 현금광고시장의 10배가 넘을 것으로 추산합니다. 

 

따라서 현물을 기증하고 광고를 하고자 연간 120조원의 상품을 광고주들이 리페이몰에 올린다하면 누군가(회원들이..)가 이 상품을 사 줘야만 광고주들은 리페이를 얻어 광고를 하게 됩니다.

 

즉 회원들 주머니에 리페이가 120조원이 있어야 이 상품이 팔리고 120조원 리페이가 광고주들에게 건너가야 광고를 하게 되고 광고가 올라와야 회원들이 광고를 보면서 다시 리페이를 얻게 되는 순환구조여서.. 

 

이러한 원리를 볼 때 회원 5천만명이 모여들게 되면 회사는 5천만명에게 연간 120조원의 리페이를 1차적으로 풀어야 선순환이 되나 초기에 리페이를 너무 많이 풀게 되면 리페이몰에 상품이 싹쓰리가 되어 리페이몰이 빈공간이 됩니다.

 

그래서 회사는 수급을 조정하느라 회원가입 당 2만리페이와 추천수당으로 3만리페이로 회원 1인당 5만리페이를 풀고 있어 회원 5천만명이 다 유입된다 하더라도 겨우 2.5조원의 리페이를 푸는 것입니다. 시장 크기로 봐서 120조원을 풀어도 되는데 말입니다.

 

따라서 매일 경품 이벤트로 2억원씩 365일을 풀어도 그 금액은 1,000억을 넘지 않은 소소한 금액이니 회원 여러분은 지인들을 모시고 들어와 마음껏 모으셔도 됩니다. 초기에 가입한 회원이 파워유저가 될 확율이 매우 높고 파워유저는 결국 0.03% 밖에 탄생하지 않으니 회사에 리페이 인플레이션이 절대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렇게 리페이를 풀어야 하는 구조이지만 모든 회원에게 골고루 풀지 않습니다. 수백 수천만원짜리 상품이나 때로는 자동차나 연립주택도 올리는 광고주가 있을 때 이 상품이 바로 팔릴 수 있도록 파워유저를 양성하여 리페이를 파워유저에게 몰아주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리페이 투척과 파워유저 양성의 이유에 대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